안산시는 지난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소등 행사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주간(4월 20일~25일)을 계기로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행사가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 참여를 이끄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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