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이종원 주연의 영화 ‘살목지’가 손익분기점을 두 배나 넘어서는 경이로운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23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가 개봉 16일 째인 이날 오전 160만 관객을 넘어섰다.
2026년 개봉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살목지’는 이로써 손익분기점의 2배 이상을 웃도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개봉 3주차에도 적수 없는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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