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러시아 화폐를 환전하려던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인 22일 수원시내 한 은행에서 위조 러시아 화폐(루블) 1장을 환전하려다 위폐임을 파악한 은행원의 신고로 붙잡혔다.
A씨는 여러 외국 화폐를 환전하려 은행에 들렀으며 이중 루블화만 위폐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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