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부 중국 누리꾼들의 '21세기 대군부인' 도둑 시청에 일침을 가했다.
23일 서경덕 교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로 열풍을 일으키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또 훔쳐보고 있다"며 논란의 상황을 짚었다.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 관한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졌고, 23일 기준으로 별점 평가에 이미 1만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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