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인스터)이 독일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가 실시한 소형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전 항목 1위를 기록하며 종합 우승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아우토빌트는 파워트레인 항목에서 캐스퍼 일렉트릭의 탁월한 전력 소비 효율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특히 바디 항목 내 다용도성 평가에서 8점을 기록해 두 경쟁 차종(각각 2점)을 큰 격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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