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엄마' 김금순, '71.2→55kg' 감량…갱년기 딛고 비주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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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엄마' 김금순, '71.2→55kg' 감량…갱년기 딛고 비주얼 변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 역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김금순이 체중 감량을 통해 눈에 띄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단기간 감량은 가능했지만 유지가 어려웠던 김금순은 같은 방식으로는 변화가 이어지지 않는 한계를 체감하게 됐다.

실제 다이어트 시작 당시 김금순의 체지방량은 30kg 이상에 달했고, 내장지방 수치와 복부둘레 역시 높은 수준을 보이며 전반적인 체형 부담이 커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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