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된 김래원·박훈…SBS '풀카운트' 내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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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된 김래원·박훈…SBS '풀카운트' 내년 방송

배우 김래원과 박훈이 야구 드라마에서 만난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래원은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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