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에서 21기 첫 번째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 83회에서는 가사 조사를 통해 드러난 부부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그려진다.
가지 농사를 짓는 남편은 바쁜 농사일을 이유로 가족을 뒤로해왔고, 셋째 출산 당시에도 아내 곁을 지키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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