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루·이창민·장한별, 새 TOP3…신성→최우진 준결승 앞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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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하루·이창민·장한별, 새 TOP3…신성→최우진 준결승 앞 탈락

‘무명전설’이 접전 끝에 준결승에 진출할 최종 14인을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1·2라운드 탑 프로단과 국민 프로단 점수를 합산한 결과 새로운 톱1은 하루가 등극했다.

‘하루온종일’ 팀의 리더를 맡은 그는 ‘팀 에이스전’에서 피아노 연주와 트로트를 결합한 필살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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