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미모로 화제가 됐던 친동생을 향한 미안함을 고백했다.
서인영은 "제가 공황 발작, 마비, 경련이 많이 일어나서 잘 쓰러졌다.약에 술까지 먹으니 최악이다.그래서 동생이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몇 년을 살았다"며 친동생 해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 동생도 잠깐 약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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