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와 정우가 84세 왕할머니를 챙기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 정우는 할아버지와 왕할머니까지 4대 가족이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났다.
은우는 왕할머니의 식사를 챙겼고, 정우는 “할머니 아프지 마세요”라며 세심하게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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