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와 함께 '허강박' 트리오를 구축해 온 허예은과 강이슬은 그 빈자리를 완벽히 채우며 KB가 '박지수 원맨팀'이 아닌 '원팀'임을 톡톡히 보여줬다.
KB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허예은과 강이슬의 맹활약을 앞세워 69-56으로 완승했다.
허예은은 경기 내내 빠른 템포로 공수를 조율하며 삼성생명의 수비진을 흔들었고, 고비에서 외곽포도 가동하며 18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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