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의 수모를 겪은 첼시가 리엄 로즈니어(41) 감독을 3개월여 만에 경질했다.
이로써 1월 초 첼시 지휘봉을 잡았던 로즈니어 감독은 4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나게 됐다.
첼시 21세 이하(U-21) 팀에 있던 맥팔레인은 마레스카 전 감독 경질 이후 로즈니어 감독이 본격적으로 팀을 이끌기 전 임시로 지휘봉을 잡아 1무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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