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아들 지후가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서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은 김정태의 장남 지후의 변화가 공개됐다.
이후 친구들의 반응을 살피며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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