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 장남 ‘야꿍이’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후 긍정적 변화를 맞았다.
지후의 변화에 동생들도 놀랐고, 시현이는 “형이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걸 몇 개월 만에 봐서 놀랐다.형이랑 노니까 신났다”라며 반겼다.
스스로 대화를 이끄는 지후의 모습에 김정태 부부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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