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객 참여로 완성되는 전시 콘셉트에 맞춰 기획됐으며,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을 깨우는 구성이 특징이다.
이원우 작가의 작품 ‘상냥한 왕자’와 연계한 '솜사탕 퍼포먼스'는 매주 화·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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