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해방 1년' 북러교류 절정…러 장관 3명 동시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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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스크 해방 1년' 북러교류 절정…러 장관 3명 동시 방북

'쿠르스크 해방' 1주년을 앞두고 러시아의 장관급 인사들이 동시에 북한에 대거 입국하면서 북러간 고위급 인사교류가 절정을 맞는 모양새다.

'조로(북러) 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의 러시아측 위원장인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부 장관이 북한측 위원장 윤정호 대외경제상과, 무라슈코 러시아 보건장관도 김두원 북한 보건상과 각각 마주앉아 '북러 친선병원' 완공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들보다 앞서 20일 평양을 통해 북한에 들어간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내무부 장관도 북한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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