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첫 회동을 갖고 통화·재정 정책 공조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만남은 신 총재 취임 사흘 만에 성사된 것으로, 역대 부총리와 한은 총재 간 회동 중 가장 이른 시점에 이뤄졌다.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어려운 가운데 총재가 오셔서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매크로적인 측면에서는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이고 통화정책과의 정책 공조를 통해 긴밀한 협의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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