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이런 일 가끔 일어나”…前 스승은 “토트넘이 당시 최선의 판단으로 결정 내렸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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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이런 일 가끔 일어나”…前 스승은 “토트넘이 당시 최선의 판단으로 결정 내렸을 거야”

포츠머스 존 무시뉴 감독이 양민혁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국 ‘더 뉴스’는 20일(한국시간) “포츠머스 무시뉴 감독은 양민혁이 최근 12경기 연속 스쿼드에 포함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토트넘이 양민혁을 코번트리 시티로 보낸 결정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무시뉴 감독은 출전 시간과 별개로 포츠머스 임대가 양민혁에게 좋은 경험이 될 수도 있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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