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독립영화 이어 ‘영화학도’ 제자 지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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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독립영화 이어 ‘영화학도’ 제자 지원 나섰다

독립영화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배우 유지태가 이번에는 대학 강단에서 제자들의 꿈이 장비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직접 조력자로 나섰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베이직스는 약 1000만 원 규모의 노트북 및 PC 장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고가의 장비 마련에 대한 부담 없이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에 몰입할 수 있게 됐다.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 학생들은 이번에 지원받은 장비를 활용해 ‘MBC C&I’가 주관하는 ‘KlingAI NEXTGEN 2026 대학생 크리에이터 영상 창작 챌린지’에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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