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분기 영업이익률 72%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수익성의 지표'로 불리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계 1위 TSMC를 크게 따돌렸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2023년 1분기 마이너스(-) 67% 수준으로 바닥을 찍었던 영업이익률은 같은 해 4분기에 3%로 전환한 뒤, 매 분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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