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희귀병 투병 후 수술 흉터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수술을 받은 후를 회상하며 "마취 깨서 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엄마 나 이제 마음 놓고 쉴 수 있어서 너무 좋아' 이렇게 말을 했다더라.
문근영의 팔 상처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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