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까지 총 1천838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12만4천123곳의 전주와 케이블 5천960㎞ 구간의 정비를 마쳤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지중화가 어려운 지역이나 우선 정비가 필요한 구간의 난립된 케이블을 정리하는 지상정비 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