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삼계탕, 베트남 수출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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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삼계탕, 베트남 수출 길 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 열처리 가금육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위생·검역 협상이 타결돼 바로 수출할 수 있게됐다고 23일 밝혔다.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향후 베트남 수출 작업장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과 관련 협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베트남 수출 협상 타결은 단순한 시장 확대를 넘어 식약처가 추진하는 규제 외교와 글로벌 식품 안심 정책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진 대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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