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후반 교체 출전한 가운데 뮌헨은 원정에서 해리 케인, 루이스 디아스의 연속 골이 터지며 6년 만에 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김민재 역시 분데스리가 2연패를 포함해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트레블이라는 역사를 달성하는 최초의 한국 선수가 될 수 있다.
케인은 전반 28분엔 수비 진영에서 빙글빙글 돌며 빠르게 탈압박한 뒤, 롱패스로 올리세에게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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