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넘게 연극 무대를 지켜온 베테랑 배우 이남희가 세상을 떠났다.
지난 22일 유족에 따르면 이남희는 이날 오후 5시께 지병으로 별세했다.
1962년생인 고인은 1983년 연극 '안티고네'로 데뷔했으며 이후 '남자충동', '오셀로', '우어파우스트', '세일즈맨의 죽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