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미가 아들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해미는 "3개월 전에 입대했다"면서 "신난다.걸리적 거리는 게 없으니까.온리 나 혼자만의 세상"이라며 아들의 입대를 기뻐했다.
이에 이성미는 "아들이 잔소리를 엄청 했을 것 같다"고 말했고, 박해미는 "많이 했다.시아버지하고 사는 것 같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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