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낭트를 제압하고 리그1 선두를 달렸다.
이날 승리로 승점 66을 쌓은 PSG는 리그1 선두를 지켰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1에서 선발로 15경기, 교체로 8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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