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낭트를 제압하고 리그1 선두를 달렸다.
이날 승리로 승점 66을 쌓은 PSG는 리그1 선두를 지켰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1에서 선발로 15경기, 교체로 8경기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G7 정상회의서 호르무즈 기뢰 제거 동참 요구할 듯
[월드컵] '선수비 후역습' 호주, 튀르키예 2-0으로 제압
임찬규, 비슬리와 투수전 끝에 7승째…LG 1위 질주 견인
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 중단 후 이틀 내리 침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