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떠들썩했던 홍서범·조갑경 子 항소심, 23일 열린다 [엑's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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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논란' 떠들썩했던 홍서범·조갑경 子 항소심, 23일 열린다 [엑's 투데이]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전처 A씨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열린다.

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전처 A씨가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을 재개한다.

또 1심 판결 후 B씨의 위자료와 양육비 지급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시부모인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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