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진 영식·정숙 모습에…정희, 결국 눈물 펑펑 (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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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진 영식·정숙 모습에…정희, 결국 눈물 펑펑 (나솔)

영식과 정숙의 러닝을 알게 된 정희는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집에 가고 싶다”며 눈물을 쏟았다.

순자는 경수와 영수의 선택을 받아 2:1 데이트에 나섰고, 정희 역시 영식과 상철의 선택을 받으며 또 다른 2:1 구도를 형성했다.

‘팀 순자’ 데이트에서는 순자와 경수가 가까운 분위기를 이어가며 영수가 소외되는 장면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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