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안방 점령한 ‘솔선 커플’ 김혜윤·변우석, 흥행은 ‘나란히’ 연기 평가는 ‘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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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안방 점령한 ‘솔선 커플’ 김혜윤·변우석, 흥행은 ‘나란히’ 연기 평가는 ‘극명’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던 ‘선재 업고 튀어’에서 ‘솔선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김혜윤과 변우석이 드라마 종영 2년 만에 나란히 스크린과 안방극장 점령에 나섰다.

김혜윤은 생애 첫 호러 장르 도전작인 ‘살목지’를 통해 충무로의 새로운 흥행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변우석 역시 10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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