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의 딸 박시우와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 서로 호감을 확인했다.
연상연하 커플인 유희동 박시우는 야구장 데이트를 마치고 횟집을 갔다.
유희동 역시 "안 잊히는 설레는 말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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