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산하 레이블인 '만화가족'을 물적 분할해 별도 법인으로 독립시키며 웹툰 사업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나 카카오처럼 자체 플랫폼은 없지만, 이미 검증된 영상 제작 인프라를 바탕으로 웹툰 IP를 드라마, 영화로 확장하는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분할 후 스튜디오스는 영상 제작 레이블에 집중하고, 만화가족은 양질의 콘텐츠 공급처 역할을 수행하며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툰가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