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최고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6,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최강 파워를 자랑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 중이다.
무라카미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3경기에서 타율 0.234와 9홈런 17타점 18득점 18안타, 출루율 0.394 OPS 0.978 등을 기록했다.
특히 무라카미의 wRC+는 167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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