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대상 선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득 차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의신청 제도를 운영한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 30일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가 전체 국민 중 하위 70%에 해당하는 가구에 지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 3천256만명이 지급 대상이며 1인당 적게는 10만원에서 많게는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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