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순환(셔틀) 버스를 운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버스는 ▲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 ▲ 암각화박물관 ▲ 반구대 입구 버스 정류소 ▲ 구량천전 버스 정류소 ▲ 울산대곡박물관 ▲ 천전리 명문 및 암각화 입구 등을 순환하며 개별·단체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순환 버스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 5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하루 8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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