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5월 8일까지인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그 외 소득 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지역사랑상품권(울산페이),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신청 다음 날부터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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