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달 29일(한국시간) 스타디움 MK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전 도중 홍명보 감독(가운데)의 지시를 듣고 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해 7월 국내서 열린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직후부터 ‘월드컵 대비 프로토콜’ 구축에 착수했다.
한국의 1, 2차전 장소인 과달라하라(1571m)와 유사한 고지에서 훈련하며 실전 환경에 선제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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