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단기 근로를 하며 추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 '불완전 취업자' 규모가 5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청년층 취업자가 15만명 이상 감소하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자리를 구한 청년들마저 추가 근로를 원하는 등 고용 시장의 양과 질이 동반 악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청년층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는 12만3천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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