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애이먼 자하비(캐나다)가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았다고 공개 발언을 뱉었다.
자하비는 오는 6월 15일(한국시간) 열리는 백악관 대회 ‘UFC 프리덤 250’ 출전이 예정된 파이터다.
자하비는 “내 혀잉 전화해서 ‘애이먼, 션 오말리(미국)랑 붙자’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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