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미국 매체가 선정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파워랭킹에서 20위를 차지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폭스 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자체적으로 선정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매체가 한국의 대진운이 좋지 않다고 평가한 이유는 한국이 조별리그 모든 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르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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