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베, 공동 번영의 바다를 항해하는 동반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대통령 “한-베, 공동 번영의 바다를 항해하는 동반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각) 베트남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빈만찬에 참석해 "오늘 우리가 함께 나눈 비전과 약속들은 수많은 협력의 물줄기가 되어서 흐르고, 마침내 양국 공동 번영이라는 큰 바다에서 함께 만날 것"이라며 "그 위대한 항해에 대한민국은 언제나 변함없는 동반자로서 베트남과 함께하겠다"고 했다.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이 대통령은 베트남의 국가 및 정부 신지도부가 공식 출범한 이후 베트남을 방문하는 첫 국빈"이라며 "베트남-한국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경제, 무역, 투자, 과학 협력이 확대되는 배경 속에서 이뤄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더욱 번영과 한국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베트남과 한국 간의 우호적이고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앞으로도 굳건하고 지속가능하며 오래도록 발전하기를 위하여, 대통령님과 여사님과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의 건강을 위하여"라며 건배를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