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을 거부한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미국의 해상 봉쇄와 위협이 협상을 가로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란은 휴전 기간 이어진 해상 봉쇄 등을 이유로 전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과의 2차 종전 협상에 협상단을 보내지 않았다.
미국은 휴전 종료 직전 중재자인 파키스탄의 요청을 받아들여 휴전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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