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과의 친선경기에서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해 한국을 상대로 멀티골을 터트리며 재능을 뽐냈던 브라질의 초신성 에스테방이 자신의 인생 첫 월드컵을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첼시의 윙어 에스테방이 시즌을 마감하는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브라질 대표로 월드컵에 출전할 가능성이 불투명해졌다"고 보도했다.
'BBC'는 "이번 부상으로 인해 에스테방이 올여름 월드컵에 출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며 에스테방이 이번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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