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안 부러졌으니까 문제 없잖아요" 갈비뼈 타박상→사흘 만에 풀타임, 최준의 미친 멘털…"그냥 해야겠다 했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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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안 부러졌으니까 문제 없잖아요" 갈비뼈 타박상→사흘 만에 풀타임, 최준의 미친 멘털…"그냥 해야겠다 했다" [현장인터뷰]

최준은 뼈가 부러지지 않았으니 충분히 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곧바로 팀 훈련에 참가, 부상을 입고 사흘 뒤에 열린 부천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9라운드 홈 경기(21일)에 선발 출전해 90분 넘게 경기장을 누비며 서울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사흘 전 갈비뼈에 타박상을 입은 선수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수준이었다.

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만난 최준은 부상 상태에 대해 "괜찮다.병원에서 뼈에 문제가 없다고 해서 그날 쉬고 다음 날부터 바로 팀 훈련에 참가했다"면서 "갈비뼈를 처음 다쳐봤다.숨 쉴 때, 누워 있다가 일어날 때 아프기는 하다.하지만 뼈가 부러진 것도 아니고, 금이 간 것도 아니니까 별 문제가 없는 거 아닌가"라며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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