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릴레이 정상 외교' 차원에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함으로써 "정치·경제·문화 등 제반 분야에서 최상의 파트너십을 완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번 국빈 방문은 올해 싱가포르·필리핀 방문,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 접수에 이은 대(對) 아세안 릴레이 정상외교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수석은 이 대통령과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날 가진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함께 추진하는 '핵심광물 공급망 센터'를 중심으로 베트남의 풍부한 자원과 한국의 기술력을 융합해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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