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2일(현지시간) 디지털 규제 분야에서 미국에 유리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면서 한국을 거론했다.
그리어 대표는 이날 미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USTR이 디지털 사안에 대해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언제로 예상하느냐, 유럽연합(EU)이나 한국, 호주, 캐나다 같은 나라가 초점이 되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우리가 꽤 초점을 두는 영역"이라고 답했다.
그리어 대표는 무역법 301조에 미국이 취할 수 있는 조치들이 마련돼 있다면서도 관세를 목적으로 301조를 동원할 상황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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