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베트남과 2030년까지 교역액 1500억 달러(약 221조6700억원) 달성 지원과 원전·인프라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인도에 이어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은 베트남의 ‘2045년 고소득 선진국 진입’ 비전 실현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양국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호안전, 디지털, 과학기술혁신, 지식재산, 전력 인프라, 물 안보, 동물 위생·검역, 문화, 수중문화유산,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안전성, 원전 개발,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등 전방위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양해각서(MOU)와 협력 문건 12건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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