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무승부' 유병훈 감독, 자책 또 자책…"선수들은 잘했다, 교체 타이밍 놓친 내 잘못"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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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 무승부' 유병훈 감독, 자책 또 자책…"선수들은 잘했다, 교체 타이밍 놓친 내 잘못" [현장인터뷰]

전반 4분 아일톤의 환상적인 솔로골이 터지며 안양이 앞서갔으나 후반 막바지 울산이 허율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유 감독은 "결과적으로 아쉽다.선수들은 울산이라는 강한 팀 상대로 부족함 없었다.다만 경기 운영에 있어서 10초, 30초 교체 타이밍을 늦게 가져가 실점한 거 같다"면서 "선수들은 다 잘 해줬다.아쉬움이 남는다.흐름이 좋을 때 추가득점하지 못한 게 3점 가져오지 못한 거 같다"고 아쉬워했다.

경기 전 전반 초반을 승부처로 꼽았던 유 감독의 말대로 안양은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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