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신비를 간직한 농다리 진천 농다리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독보적인 가치를 지닌 유산이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마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농다리와 초평호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자연과 예술이 숨 쉬는 미르숲과 초평호 둘레길 농다리를 건너 산기슭으로 접어들면 현대모비스와 진천군이 조성한 '미르숲'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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